5. 집사 힘내라냥!
김집사가 과제를 할 땐 옆에 숨숨집에서 가만히 쳐다보며 있답니다. 가끔은 저에게 힘내라고 말을건내는거 같을때가 있어요. ☺️♥️ More
4. 아침 일과다냥!
유채는 아침마다 집사가 나갈준비를 할 때 마다 옆 상자에 와서 늘 집사를 지켜본답니다.☺️♥️ 그러면 집사는 유채의 눈빛을 느끼고 무릎에 앉혀두고 마저 준비를 하게되요..😚 More
3. 여기가 어디냥?
유채가 처음 집에온 날에는 밤에 유채가 새로운 환경에 낯설어서 그런지 여기가 어디냐는 식으로 계속해서 집사를 바라보며 밤새도록 울었어요.😂 대답을 안해주면 점차 우는소리가 커져서 밤새도록 대답을 해줬답니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