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엔지니어인 Ben Hamm(벤 햄)은 고양이가 자꾸 죽은 동물을 선물로 갖고오자, 이를 막기 위하여 인공지능 캣도어를 만들었음.

이 캣도어는 고양이가 죽은 동물을 물고오면 문이 15분간 안열림. 심지어 주인에게 문자도 발송됨
고양이가 죽은 사냥감을 갖고 오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기계에 학습 시켜 동물을 갖고 오면 문이 알려기 하는 원리임

이 캣도어는 아마존의 AI 카메라, 딥렌즈(Deep Lens)를 이용함. 딥렌즈는 개당 약 3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장비인데, 이렇게도 쓰이는 군…

우리나라의 경우 외출냥이가 많이 없기 때문에 쓸일이 많지 않겠지만, 외국의 경우 집 안팎을 왔다갔다하는 외출냥이 비중이 훨씬 높기 때문에 요긴하게 쓰일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