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런던에 가면 꼭 숙박하고 싶은 호텔 1순위
런던 Lanesborough 호텔. 어마 무지하게 시설이 좋고 비싼 호텔이어서 가고 싶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는 냥님이 지배인으로 있기 때문ㅎ.ㅎ 나 같은 냥덕후들에겐 너무나 가고 싶은 호텔!!
이 냥이의 이름은 Lilibet이고 시베리안 포레스트임. 호텔 측에 따르면 시베리안 포레스트의 경우 알러지를 야기할 확률이 낮아서,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도 걱정을 안해도 된다고 함.
(주의: 가능성이 낮을 뿐 알러지 유발을 안하는 고양이는 없음)
찾아보니까 lanesborough 호텔은 Oetker Hotel Collection 이라는 그룹 소속임. 근데 이 그룹에 소속된 호텔들이 특성이 고양이를 많이 호텔에 많이 취업 시킨다는 것임 ㅋㅋ
아래는 Oetker Hotel Collection Le Bristol에 취업한 냥님. 왜케 부럽냥…
이 냥님은 미슐랭 3스타 호텔 주방의 음식을 먹는다고 함. 게다가 유명 디자이너가 넥타이 및 식기도 선물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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