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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화장실’ 칸막이 밑으로 마중 나온 웰시코기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반려동물을 10분간 쳐다보기만 해도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과 도파민 그리고 옥시토신 등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귀엽고 사랑하는 동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는 뜻인데요. 여러분이 오늘 하루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귀여운 동물 사진만을 모아보았습니다.

01. 행복한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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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칸막이 아래로 귀여운 웰시코기가 지나가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 이거 너무 귀여운데 보호자가 민망할까 봐 다가갈 수도 없고.

왠지 조용한 웃음이 넘칠 것 같은 화장실이군요!

02. 소년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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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오후. 반려동물과 산책을 하고 싶지만 여전히 코로나가 걱정입니다. 나보다도 우리 가족이 더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소년의 마음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03. 열린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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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연주가 시작되오니, 관람객분들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길 바랍니다.

‘드르러렁- 쿠휴휴휴휴’

04. 콩쥐팥쥐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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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는 계모의 명령으로 구멍 난 장독대를 물로 가득 채워야 했습니다. 하지만 콩쥐가 물을 아무리 부어도 물은 구멍으로 모두 빠져나가 장독대를 채우기란 불가능했는데요.

그때 고양이가 나타나 구멍을 모두 막아주었다네요!

05. 고양이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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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물만 주면 잘 자라겠지요?

06. 내 손을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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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우탄 서식지에서 독사가 발견되었습니다. 한 산림 관리원이 오랑우탄을 위해 웅덩이로 뛰어들어 독사를 멀리 쫓아 버렸는데요.

그가 나오려는 순간 오랑우탄이 손을 내밀었습니다.

07. 끝내주는 스릴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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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를 이렇게 숨죽이고 지켜보는 관람객이 또 있을까요. 젤리에 땀이 다 나네요.

잡아. 잡아 톰. 넌 할 수 있어!

08. 젖소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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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우리 가족 같은데 키가 너무 작습니다. 코도 너무 짧고. 음. 뭐. 다르게 생기면 어때요. 그래도 우리 가족은 맞잖아요. 그쵸? 이리 와 꼬마야. 우리가 돌봐줄게.

우린 널 받아들일 준비가 됐어.

09. 사랑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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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을 좋아하는 반려견을 위해 내부에서 바깥으로 통하는 반려견용 개구멍을 만들었습니다. 비나 눈이 와도 구경할 수 있도록 지붕까지 만들어준 것 보세요.

반려견을 사랑하는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지죠?

사랑하고 행복하자

글 제임수

사진 Bored Panda, @Important Animal Images

페이스북/imp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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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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