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뷰티 유튜버 Laura Lee는 어느 날 자신의 고양이가 젖은채 있는 것을 발견함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고 생각한 그녀는 조사를 시작함. 알고보니 같이 사는 고양이가 물에 젖은 고양이를 물에 빠트린 것 ㅋㅋ 수영장에 나온 후에 쫓아가는 모습이 킬링 포인트
We did a further investigation, it was plotted revenge. pic.twitter.com/9lduGij4NI
— Laura Lee (@Laura88Lee) October 3, 2019
더 대박인 것은 알고보니 수영장에 빠트린 이유가 있었음. 오전에 자꾸 자기를 괴롭혀서 야밤 중에 복수극을 펼친 것 ㄷㄷ
무서운 냥님들의 세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