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흉터가 오래가는 만큼 마음의 상처도 오래 남아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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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합니다 …!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도 아파서 표현하는것이지만
그 고통은 의사간호사님들이 다 감당하면서 도와주시는것이고 아이들때문에 난 상처들은 주인인 저도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진료해주시고 케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는 … 팔 상처 보면서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하는데 헉! 하고 놀라거나 언급하면 실례 될까봐 아무도 말 하지 않았던걸로 생각되네요 ㅠㅠ 왜냐면 저도 그렇거든요… 수의테크니션인 사촌동생 만나면 항상 팔 어쩌냐고 걱정한답니다
사과하면 치료비 드려야할까봐 그러는 것도 있지않을까요? 저는 동물은 안키우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항상 고생많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