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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펫, 반려동물 브랜드 위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출시

반려동물 브랜드와 제휴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면서 상생의 기회 만들 것

반려동물 콘텐츠 플랫폼 비마이펫이 인플루언서 마케팅 상품 ‘비마이펫 크리에이터즈 광고 서비스’를 출시했다. 비마이펫은 반려동물 블로그, 웹툰, 그리고 영상 크리에이터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제휴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통계청에 의하면 국내 인구의 15%가 반려동물을 양육한다. 이에 따라 수많은 반려용품 브랜드와 상품이 쏟아지며 업계는 지금 치열한 마케팅 전쟁을 치르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 마케팅의 동향을 살펴보면,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마케팅 효과를 노리는 비정형 마케팅이 성황하고 있으나 브랜드사의 마케터가 직접 크리에이터를 선정하고 광고를 집행하기까지의 여정은 쉽지 않다.

비마이펫은 이번 서비스를 통하여 브랜드와 반려동물 크리에이터를 연결하고자 한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매칭 서비스에 그치지 않는다. 비마이펫은 콘텐츠 제작 및 기획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크리에이터를 관리한다. 특히,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기획에 도움을 주며,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이는 등 성과로 연결시키는 데에 강점이 있다.

본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사는 크리에이터 선별, 컨택, 기획, 피드백 등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으며, 비마이펫을 통하여 단순화된 프로세스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비마이펫이 지난 3년간 반려인들에게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쌓은 데이터 및 분석 노하우를 기반으로 타겟 적중률 높은 콘텐츠를 기대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 콘텐츠 기획과 제작 과정에서 콘텐츠 전문가 비마이펫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비마이펫은 여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제휴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는 전속 계약을 제안하며 반려동물 전문 크리에이터로써의 성장을 위해 추가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마이펫의 성현진 대표는 “제휴를 맺은 반려동물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분들께도 유의미한 인사이트와 수익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비마이펫은 2019년 반려동물 콘텐츠 서비스를 출시한 이래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 제작에 힘써왔다. 이는 비마이펫에 대한 반려인 사용자의 호감도를 높였으며, 현재 웹사이트 월방문자수(MAU) 60만 명, 유튜브 구독자 27만 명 등 여러 내외부 채널의 사용자를 확보하였다.

비마이펫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상품 외에도 영상 콘텐츠 제작, 웹 콘텐츠 제작 등 자체 콘텐츠로 확보한 반려인 사용자를 타겟할 수 있는 광고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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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마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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