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 J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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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고도 손길 그리워 사람 보일 때마다 발 흔드는 보호소 냥이

  [노트펫] 1번의 유기와 1번의 파양을 겪고도 사람의 손길이 그리웠던 고양이는 사람들이 보일 때마다 열심히 발을 흔들며 관심을 끌려고 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고양이 전문 매체 러브미아우는 사람이 보일 때마다 예뻐해달라고 발을 흔드는 보호소 고양이 ‘메이헴’을 소개했다.     6월 초, 미국 뉴욕주 페어포트 지역에 위치한 동물 보호소 ‘롤리팝 팜’에 2살 된 치즈 태비가 찾아왔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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