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이 떨어지면 극심한 가려움증과 함께 찾아오는…” 개 전신 모낭충증 (generalized demodicosis)
【코코타임즈】 전신 모낭충증은 극심한 가려움과 탈모, 색소 침착 등을 동반한다. 내과 질환이나 종양, 호르몬 질환, 영양 불균형 등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가 큰 원인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모낭충이 빠르게 증식해 심각한 피부질환인 전신 모낭충증을 일으킨다. 이차 세균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피부질환이다. 모낭충은 모낭과 피지선에서 피지, 노폐물 등을 먹으며 서식하는 외부기생충이다. 모낭충은 모낭을 가진 […] More
신종 코로나, 개 고양이도 걸린다고요?
【코코타임즈】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반려동물 감염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 일각에선 “유기 동물이나 길고양이들이 숙주가 돼 바이러스를 옮긴다”는 괴담도 퍼진다. 하지만 결론부터 얘기하면 “아니다”. 28일 한국일보 인터넷판에 따르면 유한상 서울대 수의과대 수의전염병학 교수는 “지금까지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개나 고양이에 한해 반려동물에 감염된다는 보고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단지 “강아지를 산책시키려면 […] More
비글을 닮은 천재 사냥견- 해리어(Harrier)
【코코타임즈】 해리어(Harrier)는 노르만어로 ‘개’ 또는 ‘하운드’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1260년경 영국의 ‘엘리어스 드 미드호프(Elias de Midhope)’라는 사람에 의해 처음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해리어가 처음 탄생 했을 때는 냄새로 사냥감을 쫓는 후각형 사냥견으로써 산토끼 등 작은 동물의 사냥에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예상보다 뛰어난 해리어의 사냥 능력으로 여우나 오소리 등 조금 더 큰 동물의 사냥에까지 이용하게 되었다. 탁월한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