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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 8년 동안 모았더니..’겨울용 베개 하나 뚝딱 완성!’

  [노트펫] 우연한 계기로 고양이 털을 모으기 시작한 집사는 8년 뒤 겨울용 베개를 마련하게 됐다. 그 베개는 따뜻하고 냥이 특유의 고소한 향이 나는 게 매력 포인트란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인터넷 포털 야후타이완은 8년 동안 반려묘의 털을 모아 베개를 만든 집사의 사연을 전했다.   대만에 거주 중인 집사 나나 치엔은 현재 14살 된 고양이 ‘샤오황’과 함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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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그린 표정으로 스타가 된 고양이 ‘오해를 풀고 싶네요’

페이스북 계정@iispumpkincat)에 가면 인상을 잔뜩 찌푸린 고양이 사진과 함께 아래와 같은 프로필이 적혀있습니다. ‘안녕. 내 이름은 호박이야. 나는 소뇌 저형성증(cerebellar hypoplasia)을 앓고 있어. 쉽게 말해 내 엔진에 살짝 이상이 있는 거야. 하지만 난 누구보다 빠르지. 아 참. 난 바람을 아주 혐오해.’ 미리 말하자면, 현재 4만 명의 팬을 보유한 펌킨은 바람을 혐오하는 표정으로 단번에 세계적인 스타냥으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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