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어플 포에버 (Pawever) 5문 5답
‘반려동물 서비스 5문 5답’은 새로운 반려동물 서비스를 반려인들에게 소개하는 코너에요. 강아지 전용 사진앨범 어플 포에버에 대해 알아볼까요?
1. 서비스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포에버pawever는 강아지만 모아서 보여주는 사진앨범 앱입니다!
사진첩의 수많은 사진들 속에서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강아지만 인식해서 포에버에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산책나갔던 사진이나, 꼬순내만 모아놓은 발 사진 등등, 여러 포즈 및 상황을 인지해서 자동으로 앨범 분류도 해주고 있답니다!

우선 지금은 사진에 집중하여 앱을 만들고 있고, 이러한 내 강아지 사진을 기반으로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 회사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회사에 반려동물도 있는지 궁금해요!)
포에버pawever는 강아지를 좋아하는 크루들이 모여 만들었어요! 회사에 반려동물은 없지만 크루들의 집에는 각자의 소중한 댕댕님이 있지요.
저희는 반려동물을 ‘아이’라고 생각해요. 크루 중에 실제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한 분밖에 없지만, 우리 모두 부모의 입장이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아프면 나도 아프듯, 강아지와 우리는 늘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생 함께 가고 싶은 마음에서 이름도 “paw(반려동물의 발)+ever(forever평생) = 포에버”로 지었답니다.
영원히 함께할 순 없겠지만 지금 함께하는 이 순간을 영원이라고 생각해요.
3. 서비스를 만들게 된 배경이 어떻게 되시나요?
기본적으로 저희의 니즈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저희는 강아지 사진을 진짜 자주 보거든요. 그리고 내새끼는 귀여우니까 자랑도 엄청 하고요.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단톡방에 내새끼 사진을 올리곤 해요.
그러다 내 댕댕이만 모아놓은 사진첩이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내새끼는 귀여우니 모아놓으면 더 귀여운거죠.
그리고 커피를 마시다 주변에 강아지 자랑을 하려고 사진을 막 보여주는데 가끔 셀카가 나오는거에요. 그러면 후다닥 다시 폰을 빼앗아 강아지 사진만 골라 보여주곤 했는데요.
이럴 때 내새끼만 모아놓은 사진첩이 있다면 편리하겠다 싶었어요.
4. 향후 서비스 계획이 궁금해요!
지금은 사진 앨범으로서의 포에버에 집중하고 있어요. 그리고 앱을 전반적으로 보시면, 진짜 내 강아지가 말을 거는 것 같을 거에요. 내 강아지가 사진으로 나타나고, 강아지가 나에게 대화를 시도하고 있거든요.
더 내 강아지 앱이 되도록 사진을 잘 분류하고 인식하는 퀄리티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는 강아지 사진을 기반으로 평소와 다른 표정이거나, 특정 부위가 이상하면 미리 건강에 대한 알람을 준다든지 등의 케어 쪽으로 더 확장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반려인들끼리 묶어주고 싶기도 하고요. 그러나 이 모든 확장 서비스의 중심은 ‘강아지 사진’이에요. 포에버는 강아지 사진 기반 플랫폼이 될겁니다!
5. 반려인 분들께 서비스/회사에 대해 하고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포에버는 이제 막 걸음마 단계에요. 앱이 지금 100% 완성되었다고 말하기도 애매하네요. 그럼에도사용자들과 함께 피드백을 활발이 주고 받고 싶어 베타버전을 먼저 출시했어요.
저희만 포에버를 만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모든 반려사람들이 함께 포에버를 만들어나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간의 또 홍보지만 포에버는 깔아보기 전까지 그 효용을 알 수 없으니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pawever’를 찾아주세요! 그리고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지 hi@pawever.us 로 보내주세요.
포에버가 영원히 지속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