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자를 좋아하는 이 고양이의 이름은 ‘치이’. 빼꼼하고 고개를 내민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그런 ‘치이’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하는 행동이 있었으니!


마치 부탁을 하듯 양 손을 모아 집사를 애절하게 바라보는 ‘치이’ ! “한 입만 줘~ 주라줘~ 줄꺼지?” 라고 말하는 것 같은 저 간절한 눈빛 ㅠㅠㅠㅠㅠ
이 사진을 본 사람들은 ‘와 이 눈빛으로 부탁하면 전 재산을 털어서라도 다 사줄듯 ㅠㅠㅠㅠ’, ‘미쳤다, 이걸 어떻게 안주냐고ㅠㅠㅠㅠ’ 등의 반응으로 화제가 되었다.

거나하게 식사하시고 누우신 ‘치이’님. 고양이는 정말 너무 귀여운 생명체다.